[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수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임수정은 26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일상 곳곳에서 청순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는 임수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떤 스타일링에도 미모가 빛이 난다.
무엇보다 임수정은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임수정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파인'은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이용해 큰 돈을 벌려는 성실한 악당, 이들에게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970년대 신안 앞바다에서 발견된 보물선 사건을 모티브로 한 윤태호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인 동명 웹툰 '파인'을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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