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연수가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배우 오연수는 1일 "전 국민을 명탐정 코난을 만들고 있는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잘 보고 계신가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범인이 누군지 물어보는 사람 엄청 많아요"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내 오연수는 "오늘 밤에 보시면 더 감이 안 잡히실 거예요"라며 "저는 내용도 다 알고 제가 나오는데도 보는 내내 승모근 올라올 정도로 몰입해서 본답니다"고 털어놨다.

이에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범인에 대한 궁금증이 한층 더 고조됐다.

한편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가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얽힌 딸의 비밀과 마주하고, 처절하게 무너져가며 심연 속의 진실을 쫓는 ‘부녀 스릴러’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