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벤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가수 벤의 개인 채널에는 "야외녹음실에서"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이 앳된 미모를 자랑하며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하얀색 원피스와 갈색 재킷을 매치, 여기에 롱부츠를 더해 세련된 패션을 선보인 벤은 여리여리한 체구를 자랑했다.

벤은 여러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 각도에서도 살아남네", "예쁘고 귀엽고 다한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벤은 지난 2021년 W재단 이욱 이사장과 결혼 후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남편의 귀책사유로 이혼을 결정했으며, 양육권은 벤이 갖기로 했다. 또 최근 신곡 '한편의 영화 같은 널 사랑했어'로 컴백했다. 벤은 다음 주 TV조선 '이제 혼자다' 방송에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