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일우가 데뷔 18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배우 정일우는 6일 "데뷔 18주년입니다"고 알렸다.
이어 "여러분 덕분에 지금까지 배우로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항상 고맙고 더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며 "감사합니다 ! 따랑해...요..여러분"이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데뷔 18주년을 기념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 정일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정일우는 한국, 베트남 합작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에 특별출연한다.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는 베트남에서 가난한 거리 이발사로 살아가는 환이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돌보던 중 자신의 건강까지 나빠져 한국에 살고 있는 형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정일우는 극 중 환(뚜안 쩐)의 치매에 걸린 어머니의 전 남편 정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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