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유미, 고민시가 재회했다.

배우 정유미는 6일 "반가운 민시"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제45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 무대 뒤에서 만난 정유미, 고민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드라마 '라이브'는 물론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2'를 함께 한 만큼 손을 꼭 잡고 각별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유미는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