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샤이니 민호가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11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가수 샤이니 민호가 출연했다.
이날 민호는 오는 11월 30일, 12월 1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에 대해 "밴드분들과 함께한다. 지금 저는 안무 연습을 하고 있고, 다다음주부터 들어간다. 보통 쉬운 일이 아니라 잠이 안 온다"며 "멤버들하고 할땐 파트 분배가 있고 쉴 수 있는 호흡이 있는데 온전히 저 혼자니까 멤버들은 다 솔로콘서트를 했고 제가 마지막 주자인데, 멤버들의 위엄을 느끼면서 하루하루 이겨내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게스트는 없고 혼자 다 해야한다. 옷 갈아입는 시간엔 영상도 있고 밴드분들, 댄서분들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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