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고윤정이 잠도 푹 못잘 만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매거진 엘르 코리아 측은 11일 '고윤정처럼 알람 맞추는 사람 손 들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고윤정은 "요즘 푹 빠져있는 것에 대해 잠을 꼽으며 "잠잘 시간 별로 없어서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적은 수면 시간으로 최대의 효과를 끌어낼 수 있을지 고민에 푹 빠져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한 번 잠들면 절대 안 깬다. 화장실도 안 가고..그렇다고 그렇게 오래 자지는 않는다"면서도 "13시간 자봤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고윤정은 "자기 전 알람 맞추기가 루틴이다"며 "3분마다 다섯번 정도 맞춘다. 다섯번째에 깨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피곤하다. 근데 일어나서 (스케줄) 가야되긴 하니깐"이라며 "어제 많이 잤다. 5시간 잤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고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김선호, 고윤정 주연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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