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혜진이 딸과 여행을 떠났다.
11일 한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혜진은 사진과 함께 "한 주 모음. 감사한 시간들. 며칠 안 남았다=남편 자유시간 얼마 안남음 주의. 남편 보러 가야지. 내 잔소리 그리워 하는 거 같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혜진은 딸과 해외 여행 중인 듯하다. 한혜진은 다정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며, 즐거운 여행을 하고 있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한혜진은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진이 직접 코칭해 성적을 올려주는 에듀 솔루션 버라이어티인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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