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은진이 대학로 나들이에 나섰다.
그룹 블락비 멤버 겸 배우 피오(표지훈)는 지난 10일 "'나와 할아버지' 공연을 응원 해주러 안은진 배우님이 오셨습니다"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나와 할아버지'를 관람하러 간 안은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안은진은 출연진인 피오와 서로를 받쳐주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훈내가 가득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안은진은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로 12부작으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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