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선과 장성규가 고(故) 송재림의 사망과 관련, 추모글을 게재했다.

13일 방송인 장성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제대로 뵌 적은 없지만 동료로서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고인을 애도하며 조화를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유선 역시 고인과 생전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재림아 너무 아쉽고 너무 아프다! 부디 편안함 쉼을 누리길"이라고 고인을 애도하는 글을 올렸다. 환하게 웃고 있는 고 송재림의 모습이 팬들을 더욱 먹먹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고 송재림의 발인은 오는 14일 오후 12시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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