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혜교, 수지가 친분을 과시했다.

배우 송혜교는 지난 12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가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겸 배우 수지와 만난 순간이 담겨있다.

수지 역시 송혜교와의 만남을 공유했다.

두 사람은 각각 한쪽 손으로 하트를 완성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송혜교, 수지가 최근 가까워지더니 종종 만남을 가지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자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오는 2025년 1월 24일 영화 '검은 수녀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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