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세영이 팬들의 서포트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이세영은 지난 12일 "여기 특별석임.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이어 "힘내서 촬영할게요"라며 "배부르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마련해준 출장뷔페에 애프터눈티세트를 즐기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세영은 히피펌을 땋은 채 사랑스러운 토끼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이세영은 MBC 새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의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다. 2019년 심윤서 작가의 인기 소설 '홈, 비터 홈'을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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