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온주완이 故 송재림을 추모했다.
13일 배우 온주완의 개인 채널에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생했어.. 편히 잠들길 기도할게"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는 지난 12일 세상을 떠난 배우 故 송재림을 추모한 것으로, 두 사람은 2014년 tvN 드라마 '잉여공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에 온주완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며 비통한 심정을 드러내 먹먹함을 자아냈다.
한편 송재림은 지난 12일 사망했다. 향년 39세. 경찰에 따르면 타살 혐의점 등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고인의 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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