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민석이 조승우의 연극 '햄릿'을 보고 감탄했다.
멜로망스 김민석은 최근 "너무 잘 봤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무대에 꿈을 가진 분들이 더 큰 꿈을 꾸거나 혹은 그 꿈에 절망을 심지 않을까 생각할 만큼 무서우리만치 몰입도 높은 공연이었습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핵멋졌습니다"며 "'햄릿' 조승우"라고 치켜세웠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햄릿'을 관람한 다음에 대기실에서 조승우를 만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민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김민석은 올해 뮤지컬 '하네스타운'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뮤지컬 '하데스타운'은 그리스 신화 중 죽음을 맞이한 아내 에우리디케를 되찾기 위해 지하 세계로 향한 오르페우스 신화를 재해석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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