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자담배의 규제가 엄격히 관리되는 미국과는 달리 증가된 수요에 비해 체계적인 관리가 미흡한 우리나라에서 국내 최초 수입되는 미국(USA)산 니코틴 공급업체(West10 E-Liquid Korea)로서 업계 기준을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국에서는 무 니코틴액상 자체는 식품첨가제 성분으로 FDA관리 하에 출시되고, 니코틴액상의 경우 USP시설의 기준적합여부에 따라 유통되어지고 있다. 그러나 Made in USA라 해서 모두 믿고 사용해서는 큰 오산이다. 무 니코틴 액상 자체는 검증되어진 것이나 니코틴액상의 경우 95%이상 중국이나 인도에서 품질이 떨어지는 원액을 미국으로 수입하여 PG, VG를 혼합 제조하여 Made in USA로 둔갑시켜 유통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은 10여 년 전에 사용을 금지한 독성 농약 DDT를 중국, 인도에서는 여전히 쓰고 있다. 현재 미국으로 수출된 중국제품들이 다수 리콜되어지고 있다. 인도의 살충제 최대 잔류물 허용치는 유럽연합의 기준보다 5~150배나 높다.
심지어 미국과 유럽기업들까지 담배의 니코틴 베이스를 인도에서 수입 하고 있는 실정이다. Made in USA라고 모두 믿어서는 안 된다. 반드시 액상업체에 니코틴COA(인증서)를 요청하여 원산지가 과연 미국인지의 여부를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웨스트텐 코리아(West10 E-Liquid Korea)에서 곧 출시예정인 자사의 니코틴액상 ‘캘리’는 미 남동부산 담배 잎에서 추출하고 조지아주 알바니에서 생산되어져 곧 실시될 FDA규정은 물론, 현 USP·GMP 기준을 초과 달성 한다.
현지 법인대표의 말에 의하면 미국농장과 계약이 완료되어 모든 인증서와 타 업체 제품성분 비교를 모두 마친 상태이며 진정한 미국계 프리미엄 공급사로서 완제품에 들어갈 모든 최종 니코틴 1회분 PG, VG 등을 테스트 한다고 한다.
타사와는 비교 불가한 고퀄리티를 자신하고 있으며 전자담배의 품질, 안전성에 대한 대중교육을 최우선 과제의 하나로 삼고 있는 본 업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원한다면 홈페이지( www.W10Liquids.co.kr )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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