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홍수아가 화보를 통해 '중국 여신'의 면모를 과시했다.
홍수아는 최근 비엔티(bnt)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놈코어 룩부터 화려한 드세스까지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공개된 화보 속 홍수아는 흰색 민소매 티쳐스를 자연스럽게 말아올린 후 청바지와 매치,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소파에 기대어 편안하게 주말을 맞는 일상을 엿보는 듯 인간 홍수아의 모습이 물씬 드러나 더욱 그만의 매력이 돋보였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몰라보게 달라진 홍수아는 피부 및 몸매 관리법에 대해 "가는 허리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이지만 평소 걷는 것을 즐겨 복근을 유지한다"며 "피부를 위해 3일에 한 번은 꼭 팩을 하고 10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려 노력한다"고 답했다.
또 홍수아는 "닮고 싶은 롤모델은 바로 배우 전도연 선배님"이라며 "내 나이 서른에 걸맞은 성숙한 여인 홍수아로 배우로서 팬들에게 다가가겠다"고 강한 연기 욕심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홍수아는 의외의 스타 인맥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가수 서인영 언니와 친하다. (내가) 언니의 남자친구인 것 같다. 매일 전화통화로 수다를 떨고 맛집 찾으러 다니기가 취미"라며, "배우 허이재도 연예계 속 절친 중 한 명"이라고 남다른 인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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