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데뷔 앨범 발매를 앞두고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 중인 래퍼 아이언이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아이언은 최근 패션&라이프스타일 잡지 '어반라이크'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지금 서울이 열광하는 힙합 음악의 넥스트 제너레이션'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자신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촬영 당시 아이언은 평소 자신이 듣는 플레이리스트에 맞춰 촬영을 진행, 보다 자연스럽고 역동적인 표정과 포즈를 담은 완성도 높은 화보 컷을 끌어냈다.

[사진제공=어반라이크]
[사진제공=어반라이크]

그는 어린 아이처럼 밝고 쾌활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서 음악이 들리면 곧바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분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감탄과 박수 갈채를 받았다는 후문.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아이언은 앨범을 앞둔 소감에 대해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 앨범이 나와봐야 알 것 같다. '쇼미더머니3' 무대나 이전에 냈던 작업 물들은 혼자 하다 보니 만족스럽지 못한 점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반년 정도 동안 앨범을 준비하면서 아쉬웠던 점들을 보완하고 다듬은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만족한다"고 답해 곧 선보일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고조 시켰다.

아이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23일 발매된 어반라이크 4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아이언은 오는 31일 자정 공개될 첫 앨범 발매에 앞서 28일 새벽 1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클럽 The A'에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블루(blu)'발매 기념 런칭 파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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