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래퍼 아이언(IRON)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첫 디지털 싱글 '블루(blu)'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공개된 재킷 사진에는 독특한 형상의 영문 로고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빨간색감과 파란색감으로 상·하 반전 대비시킨 아이언의 얼굴 위에는 마치 살아 움직이는듯한 벌레의 모습이 연상돼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첫 디지털 싱글 '블루'의 재킷은 "얼굴에서 첫 이미지가 시작된다"는 아이언의 의견을 반영해 옆모습을 아트워크로 작업하는 등, 아이언은 이번 앨범의 많은 부분에 아이디어를 내고 직접 참여했다고. 아이언은 앞서 지난 23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뮤직 스페셜' 페이지를 통해 아이언의 트레이드 마크인 페도라 착용 컷과 깔끔한 블랙 슈트를 착용한 모습 등의 미공개 컷을 공개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에 아이언은 네이버 뮤직 스페셜 페이지 이벤트를 통해 오는 28일 새벽 1시에 열리는 아이언의 첫 디지털 싱글 앨범 '블루' 런칭파티에 20명을 초대할 예정.
런칭파티 이후 아이언은 오는 31일 자정 '블루'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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