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사랑이 엄마' 야노시호가 일본 톱모델의 면모를 한껏 과시했다.
야노시호는 최근 독일 란제리 브랜드 '샹티(CHANTY)'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다양한 란제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 아이의 엄마라고 믿을 수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샹티를 직접 착용한 야노시호는 "란제리의 윙이 넓어 편안하게 라인을 잡아주고, 보디에 밀착된 느낌이 입지 않은 듯 편안한 느낌"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샹티는 론칭 전부터 패션 잡지 '바자'와 촬영한 야노시호의 화보가 각종 매체와 온라인을 통해 이슈화 되며, 첫 론칭 방송 70분만에 주문 액 12억을 기록하는 등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 여성들의 '잇 란제리' 샹티는 28일 오후 9시 40분 '롯데 홈쇼핑' 생방송 및 공식 홈페이지, 롯데아이몰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샹티사(社)의 50년 이상의 경험과 기술력으로 바탕으로 완성된 '샹티'는 100% 독일 레이스를 사용, 고급스러움과 입체적인 레이스 디자인이 돋보이는 오리지널리티 프리미엄 란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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