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가수 에릭남이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면모를 과시했다.
에릭남은 최근 비엔티(bnt)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년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상남자까지 다양한 모습을 연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에릭남은 남색에 흰색 도트 무늬가 가미된 귀여운 슈트 패션과 체크 무늬 셔츠와 검은색 팬츠까지 여러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에릭남은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그는 "최근 임시완의 팬미팅에 초대돼 요리를 함께 하기로 했다"며 "서로 알게 된지 2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정말 괜찮은 친구"라고 칭찬했다.
또 에릭남은 "미국과 다른 한국에서의 적응이 힘들어 불면증, 우울증이 왔었지만 현재는 완벽하게 적응했다"며 특유의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에릭남은 "최근 할리우드 영화에 캐스팅 됐다"면서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성실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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