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재원 기자][2015 서울모터쇼]

2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린 2015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공개된 폭스바겐코리아 콘셉트카 티록.

국내에 첫 선을 보인 크로스오버 쿠페 SUV ‘티록’은 최고 출력 184마력을 발산하는 2.0 TDI 엔진을 장착했다. 최고 속도는 시속 210km이며, 연비는 20.4km/L다.

폭스바겐 티록
폭스바겐 티록

한편 ‘2015 서울모터쇼’는 3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