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걸그룹 EXID가 신곡 '아예'로 컴백한 가운데 새롭게 선보인 개다리 댄스가 화제다.

13일 정오 걸그룹 EXID는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2집 미니 앨범 '아예(Ah Yeah)'를 발표했다. 같은 시각 EXID 공식홈페이지에서는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EXID의 신곡 발매는 지난 2012년 8월 1집 미니앨범 발표 후 2년 8개월 만이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EXID의 포인트 안무는 고개를 왼쪽으로 살짝 젖힌 채 두 다리를 모았다 폈다를 반복하는 동작이다.

준비 자세는 '위아래'의 골반 댄스와 비슷하지만 골반이 아닌 다리의 각선미를 강조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1집 '위아래'로 역주행 신화를 기록한 EXID는 오는 14일 SBS MTV '더 쇼(The Show)'에서 방송으로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EXID '아 예' 쇼케이스. 사진=OSEN]
[EXID '아 예' 쇼케이스. 사진=OSEN]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