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방송인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3단독 심리로 열린 서세원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서세원이 범행을 반성하지 않고 있다"며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에 대해 서세원 측 변호인은 "아내 서정희의 진술은 모두 거짓"이라며, 폭행 혐의를 부인했다.

서세원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는 5월 14일에 열린다.

서세원 결심 공판 [사진=YTN 뉴스화면 캡처]
서세원 결심 공판 [사진=YTN 뉴스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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