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홍대 여신’ 요조의 남성지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요조는 당시 화보에서 흰색 천을 머리까지 덮은 채로 다리와 쇄골 라인만 드러낸 채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또한 흰색 셔츠만 걸친 하의 실종 패션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기도 했다.
요조는 16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홍대 여신’의 수식어를 언급하며 “밥을 먹으러 가서 돈가스를 주문하면 ‘여신님 돈가스 드신댄다’ 한다”며 일화를 전했다.
이어 “홍대 여신 호칭도 5년 지나면 안 붙겠지 싶었는데 어느 날 그 앞에 원조가 붙더라. 이건 뭐 족발집도 아니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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