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온라인]세월호 선체인양 국회 본회의 통과

세월호 선체 인양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16일 국회 본회의 통과 소식이다.

‘세월호 선체의 온전한 인양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돼 재석 의원 165명 중 찬성 161명, 반대 2명, 기권 2명으로 가결됐다.

우원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해당 결의안에는 새누리당 23명, 새정치연합 130명, 정의당 5명 등 여야 의원 158명이 참여했다.

결의안은 정부가 세월호 선체 인양 계획을 조속히 확정?발표하고, 인양 작업에 착수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과 선체를 파손 없이 온전하게 인양하고, 피해 당사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인양할 것 등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여야 의원은 이날 본회의 개의 직후 정의화 국회의장을 주재로 전원 기립해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묵념을 했다.

▲세월호 선체인양 국회 본회의 통과 세월호 선체인양 국회 본회의 통과
▲세월호 선체인양 국회 본회의 통과 세월호 선체인양 국회 본회의 통과

▶여기자, 올누드 선 보인 이유가... ▶이하늬 C컵, 소유 가슴 사이즈 무려... ▶유명 개그맨, 여배우 가슴을 주물럭거려 ▶킴 카다시안 누드 사진 보니...'헉' ▶서유리, 스타킹 찢는 성적 판타지... ▶EXID 하니, '애니멀즈'서 온유가 가슴에 손 대자... ▶미모 요리사, 알몸으로...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