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커피 프랜차이즈 업체 스타벅스가 휘핑 콜드컵으로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타벅스에서 제작한 휘핑 콜드컵 인증 사진이 속속히 올라오고 있다.
콜드컵은 여름 전용으로 차가운 음료를 주로 담을 때 쓰인다. 프랜차이즈 업체마다 다양한 콜드컵을 출시하지만 디자인에 따라 호불호가 크게 나뉜다.
스타벅스가 내놓은 휘핑 콜드컵은 뚜껑이 휘핑크림의 모양으로 제작돼 있다. 내부는 투명해 음료의 색에 따라 스타벅스 로고와 콜드컵이 부각된다.
콜드컵을 애용하는 젊은 층은 지난해 던킨도너츠에서 출시한 휘핑크림 콜드컵 뚜껑을 스타벅스 콜드컵에 끼워 콜라보레이션하는 센스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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