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강소라와 아이돌그룹 '아이콘(iKON) 멤버 바비가 우윳빛 복근과 구릿빛 복근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최근 진행한 코카콜라사의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 지면 광고 촬영 현장에서 실제 연인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22일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강소라와 바비는 싱그러운 미소와 쭉 뻗은 늘씬한 몸매로 기존 연상연하 커플과 비교할 수 없는 색다른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시원한 미소가 아름다운 강소라는 크롭톱과 핫팬츠를 매치, 건강한 섹시미를 뽐냈다. 특유의 눈웃음이 매력포인트인 바비는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근육질 몸매로 숨겨둔 남성미를 과시하며 소년과 남자 사이의 아찔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강소라가 스프라이트를 양 볼에 대고 장난끼 넘치는 표정을 짓는 바비를 가리키는 장면에서는 현장 관계자가 "실제로 둘이 사귀는 것이 아니냐"고 물을 정도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는 후문. 단아한 외모와 달리 유쾌하고 털털한 성격을 가진 강소라와 시종일관 애교 넘치는 눈웃음과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한 바비의 애드리브에 촬영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고.
두 사람의 완벽한 '케미'가 돋보이는 스트라이트 광고는 오는 24일 온에어 될 예정이다.
한편, 강소라는 홍자매 작가의 신작인 MBC 새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의 여주인공으로 합류해 배우 유연석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바비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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