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의 날' 의미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구의 날'은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해 정한 전세계적 차원의 자연환경 보호의 날. '지구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2000만 명의 자연보호론자들이 모여 최초의 대규모적 자연보호 캠페인을 전개하고 시위한 날을 기념해서 제정됐다.
환경부는 제45회 '지구의 날'인 이날부터 1주일 간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기후변화 주간 개막식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포스트 타워에서 열리며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동영상 상영과 희망나무 1만 그루 기부식, 홍보대사 위촉식 등이 열릴 예정이다.
주말인 25일에는 서울 강동구 고덕천변에서 조림사업 식수행사가, 올림픽 공원 평화의 광장 산책로에서는 한마음 걷기 대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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