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수현이 네팔 지진 희생자에게 애도를 표했다.
수현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네팔의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하겠다(Sending prayers to everyone in Nepal)”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네팔 수도 카트만두 북서쪽 77㎞, 휴양도시 포카라에서 동쪽으로 80㎞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2460명이 사망하고 300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에 한국 정부는 관계부처회의와 민관합동 해외긴급구호협의회를 열고 네팔 긴급구호대 40여명 편성을 결정했다.
한편 수현은 지난 23일 개봉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감독 조스웨던, 이하 ‘어벤져스2’)에 출연해 닥터 헬렌 조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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