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유승옥
게임 ‘철권7’ 모델 유승옥이 각종 행사에서 뜨거운 무대매너를 선사하며 이목을 붙들었다.
유승옥은 지난 24일 ‘롯데월드 나이트파티 이벤트’(이하 나이트 파티), 25일 ‘토요일을 즐겨라 슈퍼콘서트’(이하 토요일을 즐겨라)에 등장했다.
그는 24일 아케이드 게임의 전설 ‘철권7’과 국내 최고의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 모바일인기 게임 ‘도탑전기’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한 나이트 파티에 ‘철권7’ 모델로 참가해 일반인과의 이벤트 매치, 팬사인회, 포토타임을 가지며 게임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더불어 유승옥 25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토요일을 즐겨라’의 ‘DJ엉클’이 진행하는 리믹스 디제잉에 맞춰 섹시 댄스를 선사, 오프닝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한편 유승옥은 ‘철권7’ 모델이 되기 이전부터 철권을 즐겨했다며 이번 ‘철권7’ 모델 활동과 함께 철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승옥은 “사람들이 많아 기다려야 하는 아케이드 게임장이 아닌 피시방 같이 조용한 장소에서 ‘철권7’을 플레이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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