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비엔나 커피 유래
비엔나 커피 유래, 뱃살 빠지지 않는 이유는?
비엔나 커피 유래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가 눈길을 끈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는데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우선 운동방식을 점검해봐야 한다. 지방을 태우려면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도 좋지만 근육운동을 함께 해야 효과적이다.
근육운동은 오랜시간 더 많은 칼로리를 없애는데 효과적이다. 특히 여성은 적당한 무게의 운동기구로 근육운동을 하면 날씬하면서 다듬어진 몸매를 가질 수 있다. 역기나 바벨 등으로 근육운동을 해도 남성같이 근육이 생기지 않는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고 근섬유가 적기 때문이다.
또한 간식으로 흰 빵이나 과자, 청량음료 등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을 먹으면 뱃살이 빠지기 쉽지 않다. 비만전문의들은 가공식품을 자주 먹으면 뱃살을 빼는데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조언한다. 식사 사이 간식을 먹어야 한다면 과일이나 채소, 견과류 같은 식품이 좋다. 항염 기능이 있는데다 포만감까지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한편, 비엔나 커피 유래가 화제다.
비엔나 커피는 아메리카노 위에 하얀 휘핑크림을 듬뿍 얹은 커피를 말한다. 오스트리아 빈(비엔나)에서 유래해 300년이 넘는 긴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커피가 1600년경에 유럽에 알려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었다. 또한 커피 하우스가 곳곳에 들어서게 되었는데 어른, 아이 모두 즐겼다.
당시 택시 역할을 하던 마차를 끄는 마부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하지만 그들은 왼손엔 말고삐를 잡아야 하기에 커피에 설탕, 생크림을 거품으로 해서 마시게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