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캐로스, 눈꽃제빙기 위생안전 개선하고 신속한 AS 제공

몇 해 전 한 빙수브랜드가 ‘눈꽃빙수’를 선보이며 빙수 열풍을 불러일으킨 것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 눈꽃빙수 붐이 일기 시작했다. 기존 물을 얼려 만든 얼음을 갈아 쓰던 일반 빙수에 비교했을 때 우유를 얼려 만든 눈꽃빙수는 눈처럼 하얀 비쥬얼과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소비자의 입맛을 매료시킨 것.

지난해 디저트 시장은 빙수 업계의 약진으로 8,000억원대 시장 규모를 달성했고 올해는 1조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중 빙수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이 최소 1,500억원대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까다로운 소비자의 ‘더 나은 맛’에 대한 선호 경향에 따라서 기존의 물빙수 시장은 빠르게 ‘우유 눈꽃빙수’시장으로 전환되어 빙수 시장뿐 아니라 관련 기기 시장도 폭발적인 성장을 할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좀 뜬다 싶으면 우후죽순 카피제품, 카피브랜드가 생겨나는 통에 눈꽃 빙수 시장은 그야말로 ‘아비규환’이 되었다.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면 금방 도태돼버릴지도 모른다.

[눈꽃빙수기 브랜드 ‘애프터눈’, 캐로스 제공]
[눈꽃빙수기 브랜드 ‘애프터눈’, 캐로스 제공]

눈꽃빙수 시장에서 내 가게를 다른 가게와 차별화시킬 수 있는 포인트는 여러 가지가 있다. 매장 인테리어, 메뉴 구성, 가격 등 다양한 요인들이 소비자의 발걸음을 이끄는 키포인트가 될 수 있지만 뭐니뭐니 해도 눈꽃빙수 본연의 ‘맛’이 보장돼야만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 수 있다.

눈꽃빙수의 맛을 결정하는 것은 바로 빙수기계다. 빙수기가 제대로 얼음을 갈아야만 여러 가지 토핑과 어우러져 맛있는 눈꽃빙수를 만들 수 있게 된다. 그리고 한가지 더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위생’이다. 물과 달리 상하기 쉬운 우유를 사용하는 만큼 어느 때보다도 철저한 위생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우유나 빙수원액은 상온에 보관했다가는 쉽게 상할 염려가 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저수조 방식은 우유 원액을 20~30리터의 대용량 저수조에서 펌프로 끌어올리는 방식이기에 손이 닿지 않는 복잡한 구조로 우유를 냉장 상태로 밀폐용기에 보관하는 방식을 채택한 제빙기보다 관리에 불편함이 있다.

밀폐용기를 사용, 냉장상태로 보관 및 최단 경로로 제빙하는 방식은 ㈜캐로스만의 USP(Unique Selling Point)라 할 수 있다. 캐로스는 자체 연구소를 보유한 생활가전 및 빙삭기 전문 제조업체로, 특허 및 실용신안 등 산업재산권을 22건 이상 보유하고 있다. 비교적 늦게 빙수기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기술력을 앞세워 최초로 드럼을 전면에 장착하는 디스펜서형 구조를 적용하였을 뿐만 아니라 눈꽃제빙기 업체 최초로 까다로운 미국 ETL 인증을 획득하면서 경쟁 업체들을 따돌렸다.

캐로스가 개발, 판매중인 눈꽃빙수기 브랜드 ‘애프터눈’은 출시 3개월만에 작년 판매량인 1,500대를 넘어서며 관련 빙수기 시장에서 단연 돋보이고 있다. 대기업 못지 않은 체계적인 A/S시스템으로 전국 네트워크를 구성한 것은 물론 눈꽃빙수기 최대의 주안점으로 꼽히는 위생관리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눈여겨볼 것은 ‘클러스터 이오나이저’(이온 발생기), ‘원터치 클린모드’ 버튼 채용, 제빙 드럼 오픈식 구조 설계, 저빙고를 제외한 디스펜서 방식 등 위생과 안전을 위한 다양한 기능이 탑재돼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캐로스의 눈꽃빙수기계 ‘애프터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판매법인인 캐로스SC 홈페이지(www.carossc.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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