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다이나믹 레저 리조트로 유명한 가평펜션 클럽피쉬리조트에서 진진바라의 협찬 및 후원 하에 2015년 8월 22일(토)이색 클래식 공연을 개최한다. ‘달을 위한 소네트’라 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의 테마는 크게 3가지로 모터보트 투어와 클래식 음악회, 와인뷔페파티가 주요 내용이다.

서울 근교의 대표적인 가평 레저 리조트에서 열리는 행사인 만큼 먼저 북한강 바람을 느끼며 역동적인 모터보트 투어로 행사의 시작을 연다. 이어 클럽피쉬리조트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클래식연주회는 음악치유의 성격을 갖는 힐링콘서트와 영화 속 클래식으로 클래식에 좀더 쉽게 다가가는 시네마콘서트로 진행된다.

[‘달을 위한 소네트’ 포스터]
[‘달을 위한 소네트’ 포스터]

힐링콘서트는 ‘Apre un reve’, ‘이별의 노래’, ‘아리랑 연곡’, ‘오솔레미오’등 8곡의 클래식음악을 통해 일상에서 무뎌진 감성을 터치하며 치유의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이어지는 시네마콘서트에서는 ‘쇼생크탈출’, ‘번지점프를 하다’, ‘인생은 아름다워’, ‘냉정과 열정사이’ 등 잘 알려진 영화 7편에 삽입된 클래식 음악을 접하며 클래식에 좀더 친숙해지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윤상준(서울대/테너)씨를 중심으로 최윤정(서울대/소프라노), 권수빈(한양대/메조 소프라노), 조혜령(서울대/해금), 함유진(숙명여대/피아노), 연수진(한양대/첼로)씨 등 정상급 음악가들이 함께한다.

행사를 마무리하는 축배의 콘서트는 유명 소믈리에의 시중에서 접해보지 못한 부티크 와인 소개와 음악회 출연진의 축배의 노래에 이어 고객과 출연진 및 소믈리에가 함께 즐기는 프라이빗한 고품격 와인 스탠딩 애프터 파티(뷔페식)로진행된다.

주최측은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콜라보 공연이 될 것이다. 특히 소극장 규모의 공연장에서 울려 퍼지는 로맨틱한 클래식 선율과 프라이빗한 와인 파티는 여름의 끝자락을 알차게 마무리하는 데 손색이 없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8월의 콘서트 한여름 밤의 달빛 축제 ‘달을 위한 소네트’ 공연은150석 규모로 180분간 진행되며 숙박패키지인 ‘스페셜 이벤트 패키지’ 예매는 클럽피쉬 홈페이지(www.club-fish.co.kr)를 통해, 일반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과 티몬에서 7월 23일(목)부터 할 수 있다. 티켓가격은정상가 15만원에서 43% 할인된 8만5000원이다. 자세한 문의는 (02)555-1305에서 가능하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