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10호 태풍 찬홈 예상진로

10호 태풍 찬홈 예상진로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기상청은 9일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강원도영동·충청이남지방에 비가 오다가 오후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그칠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날 기상청은 전라남북도는 오후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대구 20도, 부산 21도, 광주 22도 등이다.

사진=기상청
사진=기상청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대구 25도, 부산 24도, 광주 28도 등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9호 태풍 찬홈은 오늘 오후 3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420km 부근 해상에 위치하겠고, 내일(10일) 오후 3시 기준 대만 타이베이 동쪽 약 240km 부근 해상에 위치할 것으로 보인다.

10호 태풍 찬홈 예상진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0호 태풍 찬홈 예상진로, 일본으로 가는군", "10호 태풍 찬홈 예상진로, 한국 피해 없길", "10호 태풍 찬홈 예상진로, 대만까지 가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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