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추병원이 첨단 의료시스템을 갖춘 환자중심의 병원으로 거듭나면서 요즘 점점 증가하고 있는 갑상선질환의 내분비내과를 개원하고 본격 진료에 들어갔다. 이번에 새로오신 내분비내과 과장님은 당뇨병, 갑상선질환 진료에 많은 임상경험을 가고 있는 전문 의료진이다.

내분비내과는 내분비 기관의 이상으로 발생하는 각종 호르몬 관련 질병을 다루는 내과의 한 분과로 췌장, 갑상선, 부신, 뇌하수체, 성선 등으로 대표되는 내분비 기관의 문제를 진료한다. 또한 당뇨병, 갑상선질환, 골다공증, 부신질환, 뇌하수체 질환 등에 대한 치료를 전문적으로 제공한다.

추병원 내분비내과에서는 당뇨병 클리닉과 갑상선 클리닉을 전문으로 하여 집중 진료한다.

내분비내과의 질환 중 당뇨병의 경우 특히 예방이 최선이며, 경증의 당뇨병은 증상이 있지만 대부분 초기에는 무증상이므로 평소 주기적으로 혈당을 측정해야 한다. 피로나 체중감소등 고혈당에 의한 증상이 생기면 이미 혈당이 200mg/dL이상 높아졌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증상이 생기기 전에 검사를 받아야 한다.

홍호철 과장
홍호철 과장

갑상선 질환은 호르몬의 과잉 또는 부족 생태, 두 질환에서 적절한 호르몬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 갑상선 결절(혹)은 갑상선에 발생한 종괴로서 대부분의 경우 양성 결절이므로 특별한 치료를 요하지는 않는다. 다만, 소수에서 갑상선암인 경우가 있어 크기가 크거나 가족력이 있거나 목에 방사선 노출의 기왕력이 있는 고위험군의 경우 초음파 및 세침을 이용한 세포검사가 필요 할 수 있다. 양성결절의 경우라도 크기가 매우 커서 불편감을 유발하는 경우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추병원은 내분비내과(갑상선클리닉)진료 개시와 심혈관 내과Grand Open, 응급실 확장 Open 또한 기존의 CT(컴퓨터단층촬영), MRI(자기공명영상)에 PET(양전자단층촬영)와 뇌혈관조영검사장치등의최점단 의료기기를 도입하여 대학병원 수준의 장비를 갖추었다.

추병원은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 20년 역사속에서도 안주하지 않고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발전하고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추병원추현광원장은 “저희 병원은 환자로부터 실력을 인정받고 신뢰 받는 우수한 의료진과 선진화된 의료시스템 및 최신 장비를 도입함으로써 의정부 및 서울.경기부북지역의 병원으로 다시한번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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