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를 찾는 해외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공항공사 집계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 이용객이 지난해 4500만 명을 넘어섰고, 올해는 그보다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현재 정부의 관광 인프라 육성 정책의 영향으로 대규모 개발 사업이 활기를 띠면서 세계적인 기업들의 관심이 영종도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영종도는 글로벌 허브도시로 변화되고 있으며, 복합 카지노 리조트 사업 10곳에 RFC 응모를 하며 치열한 경쟁을 보이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동북아 대도시들과 4시간 정도 거리로 뛰어난 입지조건을 갖추고 우리나라의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를 볼 때에 입지적 강점을 지닌 인천 영종도는 머지않아 세계적 수준의 관광도시로 거듭날 것이다. 하지만 영종도는 관광객을 위한 숙박시설이 부족하다. 때문에 최근 영종도에는 여러 호텔이 건설되고 있는데, 영종도에서 분양이 진행되고 있는 영종도 로얄엠포리움 호텔이 수익형 호텔 분양을 원하는 투자자들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종도 로얄엠포리움 호텔은 구읍뱃터(인천시 중구 중산동 1951-4,5번지) 위에 지하 3층 ~ 지상 13층, 총 객실 406실 규모로 건설 돼 씨사이드파크, 카페 및 쇼핑 거리 인근에 들어선다. 또한 호텔 인근에는 공항철도 영종역 개통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준공될 예정이라 서울과 공항으로부터 접근성이 뛰어나다. 로얄엠포리움 호텔 운영을 맡은 ㈜에이치.티.씨(HTC21)는 국내 숙박 시설 전문 운영 법인으로 1997년 설립 이후 오크밸리(1997~2012.12) 동탄라마다, 신라스테이 동탄을 운영했고 까사빌 신촌, 까사빌 삼성 등을 운영 중에 있다. 2007년에는 중국 현지 운영법인과 중동 두바이 현지 법인을 설립한 바 있다. 영종도 로얄엠포리움 호텔 분양의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확인 할 수 있으며, 원활한 상담을 위해 예약 접수 후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 문의: 02-602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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