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을 연 뷰티 유튜버 다또아]
[팬미팅을 연 뷰티 유튜버 다또아]

[헤럴드POP]뷰티 유튜버 ‘다또아(본명 이다솔)’가 지난 22일 서울 삼성동 레페리 뷰티 엔터테인먼트 사무실에서 100여 명의 팬들이 참가한 가운데 팬미팅을 성황리에 열렸다. 다또아는 글로벌 채널 통합 30만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아시아 유명 뷰티 유튜버로 이번 행사는 인기 아이메이크업 브랜드 ‘키스미(KISS ME)’의 후원과 다또아의 소속 크리에이터 그룹인 레페리 뷰티 엔터테인먼트 주최로 펼쳐졌다. 레페리 측에 따르면 이번 팬미팅의 참가신청자수는 2000명을 넘었고 그 중 100여 명이 초대됐다. 현장에 참가하게 된 100여 명의 팬들은 물론이고, 안타깝게도 선정되지 못한 나머지 수많은 팬들이 다또아의 유튜브 채널에 안타까운 댓글을 연이어 올리면서 뷰티 유튜버 다또아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이날 팬미팅 현장에서는 보다 심층적인 다또아 소개, 기념 영상 상영, 팬들과의 Q&A 소통시간, 다또아의 인생템 소개, 경품 추첨, 키스미 제품 소개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소통의 시간을 선보였다. 다또아는 이날 모인 팬들과 함께 특별히 케익에 촛불을 점화한 뒤 “오늘 22일은 내가 유튜브(YouTube) 채널에 첫 영상을 올린지 정확히 1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 뜻깊은 날에 1년 동안 함께해준 팬들과 함께 이 모든 것을 기념할 수 있다는 것에 매우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속 크리에이터 그룹인 ‘레페리’의 다소 파격적인 발표도 이어졌다. 19세 뷰티 유튜버 다또아가 레페리 뷰티 엔터테인먼트의 등기이사로 선임되는 공식 취임식이 진행된 것. 다또아는 레페리의 첫 번째 크리에이터로서 지금까지 모든 것을 함께 해왔고, 더욱이 최고 수준의 크리에이터로 발전하면서 그룹 전체의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한 점, 현재 글로벌 인기 상승세를 바탕으로 아시아를 대표할 크리에이터로 발전할 가능성이 확실한 점을 바탕으로 등기이사로 선임하여 레페리와 함께 K-Beauty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공식 이사로 취임한 이다솔 이사는 “100명 이상의 팬들 앞에서 취임식을 진행하며 믿음과 사랑에 꼭 보답하겠다고 스스로 약속했다”며 “앞으로 단순한 뷰티 유튜버를 넘어 레페리의 전략기획이사로서 함께하고 있는 60여 명의 레페리 뷰티/패션 유튜버들의 동반 성장은 물론이고 유튜브 등 글로벌 영상 플랫폼 활동을 통해 우수한 한국 화장법과 제품을 전 세계로 알려 K-Beauty 산업의 글로벌화를 이끌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또한 이다솔 이사는 이번 서울 팬미팅의 성공적인 개최를 바탕으로 추가로 경상도와 전라도 지역 등 서울 외 지역에서도 팬미팅을 연이어 개최하면서 전국의 팬들과 소통하며 비전을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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