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양의학의 선진국인 미국의 세계적 탈모브랜드 ‘리버게인’이 화제다. 리버게인은 7년의 임상실험 결과로 탄생됐으며, 죽은 모발이 빠져나간 자리에 건강한 모발이 다시 자랄 수 있도록 관리해주는 탈모 예방 제품이다. 약초 추출물들의 기능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두피의 상태를 개선, 두피의 이물질과 피지 및 각질을 제거하고 두피를 진정시켜 정갈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멘톨, 살리실산, 판테놀, 인삼잎, 석창포 등 자극이 적은 소재를 다수 사용해 청량감을 제공하며 가려움증을 완화시킨다. 리버게인은 두발과 두피를 관리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샴푸와 스프레이 타입의 액으로 구성돼있으며, 리버게인 액은 특별히 두피트러블이 심한 경우에 샴푸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리버게인 개발진 관계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탈모가 유전으로만 진행된다고 잘못 인식하는 경우가 많은데 탈모는 각종 공해, 왁스, 스프레이 등의 남용, 잘못된 식생활, 스트레스 등 50여 가지가 넘는 요인에 의해 두피가 약화됨으로 기인한다”며 “리버게인은 생한방추출물의 영양 공급으로 두피와 모근에 생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 머리카락 성장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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