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푸르른 10월 가을을 맞아 역사·문화 전문 여행기획사 ㈜여행이야기(www.travelstory.co.kr)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경상북도 영양과 상주에서 1박2일 힐링 여행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여행경비 중 체험비 10만원 상당을 지원, 알뜰하고 알차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상주·영양 힐링여행 프로그램은 이번 달 10월 3일-4일, 10월 9일-10일, 10월 24일-25일 3차례 걸쳐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하며 ㈜여행이야기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영양에서는 두들 마을을 방문해 최초의 한글요리비서 ‘음식디미방’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400년 전 요리서 레시피로 만들어진 음식을 먹어보고,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도 하게 된다. 또한 ‘디미방 전통주체험관’에서 가양주를 직접 만들어보고 집에 가져가 칠일이후 맛볼 수 있는 칠일주 만들기 체험도 한다.
상주에서는 구마이곶감마을을 찾아 상주를 대표하는 곶감 만들기 체험을 하고, 상주 국제승마장에서 승마체험 및 말 먹이주기 체험을 하게 된다. 그리고 6대째 비단을 만들고 있는 장인에게 명주에 감물명색하는 법을 배워보게 된다. 또한 천연발효장으로 이름난 도림사에서 사찰밥상도 맛 볼 예정이다.
여행이야기 관계자는 “상주·영양 1박2일 힐링여행은 슬로우고장에서 다양한 체험과 고택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어, 푸르른 가을날 휴식이 필요한 우리에게 이보다 좋은 여행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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