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은 맑을 예정이다. 그러나 아침에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해 보온에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현재 서울의 기온 8.9도까지 어제보다 7도 낮게 측정됐다. 여기에 바람까지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설악산은 영하 1.1도 등 영하권을 기록했다. 급변하는 기온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현재 전국은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늘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전국에서 파란 하늘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서울 기온 8.9도를 비롯해 춘천은 7도, 전주는 10.9도, 창원은 12.2도로 집계됐다.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 선선할 전망이다. 서울 22도, 전주 23도, 대구는 23도. 당분간 맑고 낮 동안 선선해서 가을이 한층 더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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