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맛과 건강에 좋은 ‘오징어 먹물 김밥’으로 프리미엄 김밥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김밥킹(www.김밥킹.com / 문의 1661-0054)이 지난 3월 론칭 된 지 7개월 만에 전국의 대표 시·도 가맹점 입점을 완료하는 등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밥킹의 한범구 본부장은 이런 성장에 대해 “김밥킹이 소자본 창업자들에게 진정한 희망을 주기 위해 창업비용의 모든 거품을 제거한 것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이라며 “이는 김밥킹의 ‘오징어 먹물 김밥’이 전국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는 증거이며, 더불어 가맹점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상생의 정도를 걷는 김밥킹의 경영이념이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면서 좋은 기업 이미지를 얻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김밥킹은 최근 30호점 가맹점 계약을 맺었다. 이처럼 김밥킹이 짧은 기간에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끌면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 한범구 본부장은 ▲매장 인테리어를 점주가 직접 할 수 있는 거품을 뺀 창업비용 ▲‘최강’ 김밥킹 상권분석팀의 치밀한 분석에 의한 무권리금 매장 확보 ▲범용 식자재의 점주 직접 구매를 통한 가맹점 마진 상승 등을 꼽았다.
한범구 본부장은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가맹점에 과도한 매장 인테리어 비용을 부담지우고 식재료의 강제납품을 강요하고 있다. 이런 조건들은 예비 창업자들로써는 큰 부담이 아닐 수 없다”고 지적하면서 “하지만 김밥킹은 매장 인테리어를 가맹점주가 직접 할 수 있도록 배려함으로서 창업 단계에서부터 경제적 부담을 훨씬 덜어주고 있다”고 전했다.
또 “상권분석에 노련한 우리 김밥킹 상권분석팀이 오랜 기간 동안 축척한 자료와 경험을 바탕으로 권리금이 없는 매장을 확보해 주는 것도 점주님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실제로 일 매출 100만 원 이상 되는 매장과 점포 계약이 끝난 20여 개 매장 중 권리금이 조금이라도 있는 매장은 단 5군데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한범구 본부장은 아울러 “여기에다가 납품을 강요하는 다른 프랜차이즈 업체와는 달리 우리 김밥킹은 맛과 직결된 것을 제외하고 야채와 같은 신선식품과 범용상품을 가맹점주가 직접 구매할 수 있게끔 하면서 가맹점의 마진폭이 대폭을 상승하게 됐다”면서 “김밥킹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오는 14일부터 시작되는 서울창업박람회에서도 예비 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프랜차이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밥킹은 이번 서울창업박람회에서 입점의향서를 제출하는 예비창업자에게는 특전으로 1천만 원에 상당하는 가맹비 50% 할인과 로열티 면제 혜택을 주는 것은 물론 인테리어 점주 직접 시공, 3천만 원 대출금 이자 1년 치 본사 지원 등의 혜택을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
김밥킹은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블로그 이벤트를 통해 스타벅스 상품권, 김밥킹 무료시식권 등 다채로운 가을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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