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탈모는 이제 노년층의 전유물이 아니다. 원형 탈모, 엠(M)자 탈모, 여성 탈모, 앞머리 탈모, 대머리 등 많은 남성탈모나 여성탈모가 젊은 층에게도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젊었을 때 발생하는 탈모의 경우 유전적 요인보다는 식습관이나 근무,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와 같은 많은 사회적 요인들이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갈수록 ‘탈모샴푸’ 같은 탈모 관련 헤어제품, 탈모 클리닉, 탈모 병원, 한의원, 탈모관리, 탈모에 좋은 음식이나 발모제, 흑채, 가발 등에 대한 관심은 커지고 있으며, 탈모업계 역시 너도나도 다양한 탈모제품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주의할 점은 탈모를 관리, 방지, 개선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두피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두피를 건강하게 하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며,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면서 영양공급을 꾸준히 할 경우 모낭과 모근이 건강해지고 두피 자생력이 보존/회복되면서 탈모나 기타 문제성 두피들이 완화되거나 개선될 수 있다.

노타모5.5.
노타모5.5.

이처럼 두피를 우선시 해 장기적으로 탈모관리를 가능케 하는 탈모샴푸 ‘노타모5.5’가 최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노타모5.5는 두피가 스스로 보호, 회복하는 두피 자생력 향상을 목표로 두피 최적의 산성도인 PH5.5에 맞춘 약산성 샴푸로 입소문을 타며 유명해졌다. 또한 고가의 마케팅을 하지 않는 대신 제품을 업그레이드 하는 데 전념하는 전략도 효과적인 제품력을 이끌어내고 있다. 노타모5.5는 올해 초 민감한 두피에 더욱 최적화 된 허브테라피 천연샴푸(400ml)를 출시했다. 허브테라피 천연샴푸는 어성초, 자소엽, 녹차 등 아홉가지 천연추출물을 함유하고, 탈모와 두피 관리에 필수적인 요소인 판테놀, 코퍼 팹타이트와 같은 기능성 성분을 첨가해 더욱 완벽한 탈모샴푸로 거듭났다.

뿐만 아니라, 노타모5.5의 탈모샴푸는 2~30대의 젊은층이 사용하기에도 부담없는 향과 사용감을 자랑해 많은 젊은 탈모인들로부터 사랑받아왔다. 중/지성용 프리미엄 노타모 샴푸(400ml)는 시원한 청량감과 세정력을 주는 멘톨 성분이 적당량 함유되어 있어 하루 종일 쾌적함을 선사하며, 허브테라피 천연샴푸는 상큼하고 가벼운 향과 함께 자극없이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노타모 관계자는 “두피타입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히고, 탈모의 근본적인 원인인 두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제품 업그레이드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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