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블랙프라이데이 세일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이 연일 화제다.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에는 백화점(71개 점포), 대형마트(398개), 편의점(2만 5400개) 등 대형 유통업체 약 2만 6000여개 점포가 참여를 결정했다.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사진=MBC 방송캡처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사진=MBC 방송캡처

백화점은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갤러리아, 에이케이(AK) 등 71개 점포가 참여, 대형마트는 이마트와 홈플러스 그리고 롯데마트 등 398개 점포가 세일에 참여했다.

편의점에서도 씨유(CU), 지에스25(GS25), 미니스톱 그리고 세븐일레븐의 2만 400여개 점포가 동참했다.

한편 소비자단체는 “저렴한 가격에 혹해 잘못된 상품을 구매하는 일이 없도록 꼼꼼하게 살펴본 뒤 구매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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