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한의원네트워크 서초점 박치영 원장]
[생기한의원네트워크 서초점 박치영 원장]

[헤럴드POP]두드러기는 혈관의 투과성이 증가된 상태에서 혈장의 증가로 인해서 피부 조직 내에 축적됨으로 피부가 붉게 보이거나 하얗게 부풀어 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두드러기가 발생할 경우 간지러움을 유발하며, 따끔거리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5명 중 1명이 일생에 한 번 이상 걸릴 정도로 흔한 질환인 두드러기는 보통 사람들에게 큰 위험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이러한 두드러기는 간지러움을 유발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경우가 있는데, 요즘 같이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날씨에는 한랭 두드러기 환자들이 증가한다. 두드러기의 정확한 원인은 환자별로 다르기 때문에 파악하기 힘든 경우가 대부분이며, 가장 흔한 원인들은 음식이나 온도와 같은 물리적 자극이나 약제복용이다. 생기한의원네트워크(서초, 신도림, 노원, 일산, 분당, 인천, 대전, 대구, 수원, 안양, 청주, 부산, 창원에 위치하며 아토피, 사마귀, 편평사마귀, 곤지름, 여드름, 건선, 지루성피부염, 습진, 화폐상습진, 두드러기 등 난치성 피부질환을 주요 치료분야로 두고 있다.) 서초점(서초구 서초동 소재) 박치영 원장은 “두드러기가 자주 발생한다면 한의원에 방문해서 상담을 통해 원인을 찾아보고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두드러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경우 만성질환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치료를 하는 것이 만성질환으로 발전하는 것을 막는 방안이다”라고 전했다.

생기한의원에서는 ‘생기 SBT(Self Balancing Therapy)’ 라는 치료법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신체 균형을 맞춤으로서 두드러기와 같은 피부 질환이 발생하지 않게 하는 치료방안이다. 특히 ‘생기 SBT’는 생기한의원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생기약침을 사용하는데 생기약침에 사용하는 약은 한의사들이 직접 관리하는 유기농 한약재를 사용해서 어느 피부에나 자극 없이 사용이 가능하고, 약을 두드러기 부위에 직접 주입함으로 보다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생기한의원네트워크는 사마귀, 물사마귀, 편평사마귀. 곤지름(성기사마귀)의 관한 정보 및 치료 노하우를 담은 '사마귀'책을 출간해 사마귀 환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사마귀'책은 생기한의원 전국 13개 지점에서 판매를 하고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 온라인 교보문고에서 판매하며 오프라인에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서울문고) 전국 지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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