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와일드카드 결정전
올시즌 프로야구 가을 야구 진출 팀이 확정됐다.
7일부터 개막하는 이번 포스트시즌은 정규시즌 4위 넥센과 5위 SK가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놓고 펼쳐지는 와일드카드 결정전(목동, 최대 2경기)을 시작으로 10일부터 정규시즌 3위 두산과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승리한 팀이 맞붙는 준플레이오프(3선승제)가 개최된다.
18일부터 정규시즌 2위 NC와 준플레이오프 승리팀이 플레이오프(3선승제)에서 격돌하며 26일부터 정규시즌 1위 삼성과 플레이오프 승리팀이 대망의 한국시리즈(4선승제)를 진행한다.
이번 가을 야구애눈 두산이 KIA를 꺾고 3위에 올랐고 SK는 3년 만에 가을야구 무대에 진출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3년 만에 가을야구 무대에 진출한 SK는 오는 7일, 넥센과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르고,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대망의 한국시리즈는 26일부터 대구구장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한편 KBO는 2015 와일드카드 결정전의 입장권 예매를 6일 오후 2시부터 실시한다.
입장권은 인터넷 인터파크에서 단독 판매되며 ARS(1544-1555)와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입할 수 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만 실시하며, 예매표 중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3시간 전부터 현장판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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