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 래퍼 블랙넛이 소속사 저스트뮤직 식구들과 함께 촬영한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블랙넛, 기리보이, 천재노창 등이 소속된 저스트뮤직은 최근 패션 브랜드 반스와 '디자인 포 엘리먼트(Designed for The Elements)'를 콘셉트로 한 윈터 컬렉션 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화보 속 블랙넛은 스트릿 느낌의 베이스볼 점퍼와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블랙넛의 이번 화보 촬영은 Mnet '쇼미더머니4' 이후 첫 행보로 더욱 의미있다.
반스의 윈터 컬렉션 '디자인 포 엘리먼트'는 추운 날씨에서도 활동에 최적화된 디자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반스는 간절기 활용성이 높은 아이템부터 헤비 아우터 그리고 엠티이(MTE) 풋웨어까지 총 세 가지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화보에는 블랙넛을 비롯해 천재노창, 기리보이가 참여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평소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수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기리보이와 천재노창의 센스있는 겨울 스타일링 또한 확인 가능하다.
반스와 저스트뮤직이 함께한 화보는 '퍼스트룩' 매거진과 매거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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