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네이버 시계

1일부터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이 시작된 가운데 네이버 시계가 화제다.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을 이용하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정확한 시간에 구매를 위해 초 단위로 제공하는 네이버 시계를 이용하는 것이 손꼽히고 있다.

네이버 시계. 사진=네이버 시계 캡처
네이버 시계. 사진=네이버 시계 캡처

지난해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당시 모든 제품이 선착순 구매인 까닭에 일부 제품들은 단시간 안에 품절됐고 엄청난 속도를 가진 컴퓨터가 아니면 구매할 수 없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초 단위로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네이버 시계가 주목을 받는 것.

또한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기간 동안은 추천 업체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전문가들은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이벤트에 참여하는 해외 한국 법인이나 내수 업체 중 그간 소비자의 평가가 좋았고 신뢰도를 쌓아왔던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업체의 제품들 위주로 구매할 것을 권유했다 .

한편 이번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는 백화점(71개 점포)·대형마트(398개 점포)·편의점(2만 5400개) 등 대형 유통업체 2만 6000여 개 점포가 참여하고 있다.

여기에 전국 200개 전통시장과 11번가·G마켓 등 온라인 유통업체 16곳, 다국적 가구기업 이케아와 비비큐(BBQ)·빕스(VIPS)·맘스터치 등 프랜차이즈 업계까지 참여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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