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2학기 중간고사가 끝나가는 요즘 예비 고3들의 마음이 분주해지고 있다.
예비 수험생을 위한 각종 대입 설명회부터 겨울방학을 대비한 입시전략을 모색하는 등 본격적인 2017학년도 대입 레이스에 돌입한 것이다. 특히 수학의 경우 ‘2009 개정 교육과정’이 처음으로 반영되는 만큼 예비 고3들의 부담이 더욱 큰 것이 사실이다. 이에 수학인강 스타강사 세븐에듀 차길영 대표는 2017학년도 수능에 최적화된 개정 수능 슈퍼패스를 오픈하여 예비 수험생들이 보다 빨리 수능 준비에 돌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17 개정 수능 슈퍼패스’는 차길영 대표와 카이스트 연구진이 함께 개발한 수능 수학 기출문제 분석 강좌인 수능적 발상과 고난도 유형 분석 강좌 4점유형 마스터 클래스, 파이널, 2회의 봉투 모의고사가 포함된 패키지로 수능 슈퍼패스 하나면 수능 대비를 완벽히 끝낼 수 있도록 구성된 강좌이다.
특히 차길영 대표의 ‘수능적 발상’ 강좌는 수능과 평가원, 교육청 모의고사 기출문제를 완벽하게 분석한 강좌로, 수학 개념을 자유자재로 수능 문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개념을 문제에 적용시키는 접근법을 알려줌으로써 문제풀이 시간을 단축시키고 고난도 문제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서울대 합격생 178명 배출, 2014·2015년 수능 적중으로 화제가 된 파이널 강좌와 시간 배분 훈련으로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수능과 동일한 시험지와 OMR 카드를 제공하는 봉투 모의고사로 실전 마무리까지 완벽히 끝낼 수 있다.
세븐에듀 차길영 대표는 “개정 수학이 반영된 수능 연계강좌에 목말라 하고 있는 예비 고3 학생들을 위해 개정 교육과정에 최적화된 수능 대비 강좌를 제작하였다”며 “새로운 문제유형이 반영되지 않은 기존의 기출문제만으로는 2017학년도 수능을 대비할 수 없는 만큼, 세븐에듀의 ‘2017 개정 수능 슈퍼패스’로 후회 없는 수능 대비를 하기 바란다”고 추천했다.
한편 ‘2017 수능 슈퍼패스’ 오픈 기념 특별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2017 수능 슈퍼패스’를 구매한 학생 모두에게 인공지능 수학 학습 시스템 ‘절대유형 N제’가 무료로 제공된다. ‘절대유형 N제’는 카이스트 수학 연구소에서 내신과 수능을 유형별로 한 번에 공략할 수 있도록 개발한 자기주도형 문제집으로, 일반 종이책이 아닌 PC, 태블릿, 모바일 어떤 기기에서나 편하게 사용이 가능한 인공지능 수학 학습 시스템이다. 수학Ⅰ, 수학Ⅱ, 미적분Ⅰ, 확률과 통계, 미적분Ⅱ, 기하와 벡터까지 과목별 개정 수학 문제를 500제씩 제공하여 문과는 총 2000제, 이과는 총 3000제 문제를 언제 어디서나 핸드폰 등의 스마트 기기로 학습할 수 있다. 자동 오답노트 기능과 문항 당 시간 체크 기능, 문항별 즐겨찾기 기능 등으로 취약 유형 집중 공략과 실전 연습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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