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모델 겸 배우 설경선이 섹시한 클럽녀로 변신했다.
설경선은 최근 온라인 모델 웹진 '임팩트'와 강남클럽 '디에이'에서 할로윈 데이를 맞아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한 '임팩트 더 클럽디에이'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설경선은 '섹시 데빌(SEXY DEVIL)' 콘셉트를 꾸며 과감하고 대담한 섹시함을 표현했다.
특히 그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완벽한 바디라인을 자랑함은 물론 타이트한 가죽 옷으로 완벽한 바디라인을 강조했다.
클럽 '디에이' 측은 "할로윈데이를 맞아 진행한 섹시 악마 콘셉트와 설경선만의 매혹적인 섹시함이 잘 어우러져 매우 만족한 촬영이었다. 앞으로 클럽 디에이는 매주 다양한 행사와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임팩트 더 클럽디에이' 화보는 임팩트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