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 그룹 B.A.P가 한류 매거진 케이웨이브(KWAVE) 글로벌판의 커버를 장식했다.
케이웨이브 측은 7일 '여섯 악당 B.A.P의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B.A.P의 이색적인 표지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B.A.P는 크리스마스트리와 와인이 펼쳐진 식탁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멤버들의 다양한 표정 연기는 물론 훈훈한 외모와 함께 끈끈한 동료애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B.A.P의 화보와 인터뷰는 케이웨이브 글로벌판 12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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